사랑하는 서울특별시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 제4대 회장 최호림입니다.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심장인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의 새로운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협회는 그동안 수많은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저는 그 성장의 토대 위에 '화합'과 '동행'이라는 두 기둥을 세워, 우리 협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소통과 존중을 통한 '화합'의 공동체
협회의 힘은 하나 된 마음에서 나옵니다. 25개 자치구 협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갈등보다는 이해를, 독단보다는 협치를 우선하며 모든 동호인이 소외됨 없이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화합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2. 변화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이 선순환하며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꿈나무 육성을 통해 서울 배드민턴의 미래를 밝히고, 동호인 여러분께는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믿음으로 여러분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3. 서울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협회
배드민턴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입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개선하고, 서울시 배드민턴만의 품격 있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배드민턴 가족 여러분,
제4대 서울특별시배드민턴협회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화합'으로 내실을 다지고 '동행'으로 더 넓은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 기꺼이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코트 위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會長 최 호 림